울산 지자체마다 '공공미술' 바람

입력 2013-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초자치단체마다 미술의 거리를
조성하거나 예술인촌을 잇따라
만들고 있습니다.

중구는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복산2동
도화골길과 울산중학교 담벼락,
태화동 화진3길 일대를 벽화와
설치예술품 등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이전을 앞둔 염포동 주민센터를
예술인촌으로 바꾸고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공공미술사업 '문화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구 신화마을도 2010년부터 담과 건물에
벽화를 그리고 고래와 바다를 주제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는 등 '마을미술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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