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8) 밤 10시 20분쯤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외국인 사원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민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아파트 안에 있던
크로아티아인 가족 5명 등 50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인과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영상부 메일함, 소방본부 내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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