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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주말 저녁 전북을
홈으로 불려들여 선두탈환을 노립니다.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마지막날
경기가 오늘\/9)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스포츠 울산 한창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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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주말인 내일(8\/10)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전북과 격돌합니다.
울산은 승점 41점, 선두 포항은 승점 42점으로
1점차이며 전북은 37점으로
턱 밑까지 추격해오고 있어 이번 경기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K리그 클래식은 14개 팀중 7개 팀을 가리는
스플릿 시스템까지 5경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상위 7개 팀이 올시즌 우승컵을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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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홍명보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이 페루와의
친선경기를 앞둔 가운데
울산 현대 골키퍼
김승규가 처음으로 홍명보호에 탑승했습니다.
올림픽 대표 출신의 김승규는 최근 뛰어난
활약상으로 울산의 주전 골키퍼로
도약했습니다.
주전 공격수 김신욱은 이번 국가대표팀
20명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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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백사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3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마지막날
경기가 오늘(8\/9)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9개 나라 10개 팀이 참가해
수준높은 기량으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과 배구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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