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을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체육공원, 간절곶 스포츠파크, 진하공영주차장 등 3곳에 사업비 37억 원을
들여 내년 4월 중으로 총 1.2M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향후 15년간 이 발전시설에서
생산한 전력판매로 순수익만 15억 8,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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