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연결도로 무허가 건물 철거..11월 준공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09 00:00:00 조회수 0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단지 입구에서 용연동
울산 신항을 잇는 신항만 연결도로 공사가
공사구간 무허가 건축물들이 철거되면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차량 통행에 차질을 빚어온 64개
무허가건축물에 대해 이달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모두 철거하고 오는 11월까지 도로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신항만 연결도로는 길이 8.3km, 6차선 확장
공사로 현재 공정률 81%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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