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적조가 동해 바다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북구청도 적조에 대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달말 발령된 동해안 지역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확대되자,
3백톤 가량의 황토를 확보하는 한편,
하루 두차례
예찰선을 투입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재 울주군 해안 일부지역에
부분적으로 적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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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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