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296일간 철탑농성을 벌이다
어제(8\/8) 내려온 37살 최병승씨와
32살 천의봉씨를 업무방해와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천의봉씨가 허리를 다쳐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어제 저녁 천 씨를 조사한 뒤
병원에 입원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오전까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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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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