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감소로 내년도 국비 지원 예산이 대폭
삭감되면서 울산시의 각종 사업 추진에 일부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국비 신청액 1조8천억원이
정부 심의에서 10% 삭감돼 기획재정부로 넘어가 올해 반영된 국가예산 1조7천억원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삭감된 사업은 그린전기자동차 부품개발과
유니스트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이 사업비의
절반 가량, 북구 송정~농소2동간 오토밸리
2공구와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사업이 60~70% 만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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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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