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돌며 돈 훔친 20대 영장(화면:남부경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0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상가를 돌며
돈을 훔친 혐의로 2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남구 옥동의 한 매점에 창문을
뜯어내고 침입한 뒤 금고에서 46만 원을
훔치는 등 10차례에 걸쳐 18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자료 영상부 메일로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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