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고질적 오염원인
날림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늘(8\/9)
항만하역업체들과 친환경 하역설비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연구업체가 올해 말까지 기존
하역장비에 집진설비를 설치하는 장비를 개발해
내년까지 대한통운과 동부익스프레스 등
울산항 하역업체들을 대상으로 전면 도입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 동영상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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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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