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가 최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공무원들의 차량 정보를 수집한 것과 관련해
공무원 노조가 지나친 사생활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이에 대해
해당 지역 공무원들이
차량 5부제를 잘 지키지 않고,
일부는 명의를 도용한 대포차를 타고 다닌다는 첩보가 입수돼
이를 확인하는 차원의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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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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