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장애인 104명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에게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터치 모니터,
의사소통보조기 등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장애인들은 다음 달 9일까지
10에서 20%의 본인부담금을 내면
10월 말까지 기기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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