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벌집 제거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벌의 활동이 느려져
지난해보다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벌집제거 신고 건 수는 모두 678건으로,
한해 전보다 64.6%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발생지역은 울주군 언양과 범서 등
시 외곽지역과 남구 순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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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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