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항공수요 조사 용역기관 선정 연기

입력 2013-08-10 00:00:00 조회수 0

동남권 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수요조사
용역기관 입찰 결과
한국교통연구원 한 곳만 지원해,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입찰 공고가 오는 20일까지 연기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재공고 기간에도
입찰자가 한 곳 뿐이면
이 업체를 대상으로 적격성 심사를 거쳐
수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업체가 선정되면
영남지역 항공수요 예측과
5개 공항의 포화 시점을 분석해
제 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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