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급증..피서객 163명 쏘임 사고(화면-울산해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11 00:00:00 조회수 0

울산앞바다에 노무라입깃해파리 등
독성 해파리가 급증하면서 피서객들이 무더기로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8\/11) 하루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80명,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70명 등 모두 163명이 해파리에 쏘여 현장에서 긴급치료를
받았습니다.

해경은 보트 등을 이용한 긴급 수거 작업을
벌여 해파리 449마리를 잡아 폐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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