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옹기박물관이 제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돼 앞으로
학술세미나, 기획전 등 관람객들에 대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박물관은 2009년 옹기문화관으로
운영해오다 지난 5월 울산옹기박물관으로
새단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울산박물관을 비롯해
울산대학교박물관, 대곡박물관, 암각화박물관, 장생포 고래박물관, 울주민속박물관 등
모두 8곳이 박물관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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