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참가자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일 오후 현대자동차
명촌정문에서 희망버스 집회를 벌이던 중
밧줄로 공장 펜스를 잡아당기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모두 72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1명을 구속하고, 2명은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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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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