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업 임박..역대 최고 손실 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11 00:00:00 조회수 0

오는 13일 파업 찬반투표를 앞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파업 여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노사의 의견 대립이 심해
파업이 시작된다면 장기화가 우려되고
역대 최고 손실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역대 최장 파업은 지난 1998년
구조조정 당시의 36일로 생산차질 대수도
10만 여대로 가장 많았지만, 손실액은 28일
파업으로 8만 2천 여대를 생산하지 못한
지난해 1조 7천억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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