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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이 장기 여름휴가를
끝내고 내일(8\/13)부터 조업을 재개합니다.
제68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오는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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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내일(8\/13)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지난달 27일과 이달 3일부터 휴가에 들어갔던
이들 회사가 정상 근무에 들어감에 따라
협력업체와 동구지역 상권도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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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태화강 대숲납량축제가 수요일 밤 8시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축구장에서 열립니다.
사흘간 매일 밤 계속될 이번 행사는
각종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이 어둠 속에서
등장하는 등
무더위 속에 오싹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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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목요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독립유공자 가족과 각계 대표가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기념식에 이어 11시에는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집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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