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29살 홍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또 지난달 5일 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27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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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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