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2) 오전 7시10분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의 한 주택에서 57살 정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고,
방 안에 선풍기가 켜져 있었던 점, 평소 술을
자주 마셨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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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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