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상징물 변경에 대한 시민공모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시목인
은행나무와 시화인 배꽃, 시조인 백로 등이
울산시와 울주군이 통합되던 지난 1995년
선정돼 현 실정에 맞는 상징물로 변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상징물 변경에 따른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울산시 누리집과 우편 등으로 시민공모를
접수해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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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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