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 사고 삼성정밀화학 압수수색

입력 2013-08-12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공장 신축현장 물탱크 파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8\/12) 오전 삼성정밀화학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
사무실에 경찰관 13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합작사인 SMP,
시공사 삼성엔지니어링, 물탱크 제작업체인
다우테크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관계자
사법처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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