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울산지역 학교 개학 연기 검토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8-12 00:00:00 조회수 0

울산이 연일 전국 최고 기온을 갱신하며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부터 차례로 개학하는 일선 학교의
학사일정을 연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 주까지 폭염이
수그러들지 않을 경우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느 다음주 개학을 앞둔
일부 학교에서 학부모들의 개학 연기 요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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