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악의 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냉방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등
비상 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도
오늘(7\/12) 오후부터 비상 전력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2)부터 사흘동안 냉방기와
공조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것을 비롯해
조명소등,전원차단, 승강기 사용 최소화,
비상발전기 가동 등의 지침을 전 부서와
구.군에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력사용이 가장 많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비상발전기를 최대한 가동해 전력
사용을 줄이는 한편 문열고 냉방 영업하는
업소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