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당시 기초단체 정당공천제도 폐지에
찬성했던 무소속의 안철수 의원이
현행 선거제도 수정을 전제로 정당공천제
폐지에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지역방송협의회 등
정당공천폐지 시민행동과 가진 간담회에서
안 의원은 비례대표수 조정과 함께
하나의 선거구에서 3명 이상을 뽑을 수 있도록 선거제도를 바꾸는 방안을 포함해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