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의 지역환원을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에 지금까지 울산과 경남에서
72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은행 노조와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과 경남 지역의 주요거점 80여 곳에서 100만명 가두 서명운동을
전개한 결과 72만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추진위와 경남은행 노조는 이달말까지
100만명 서명운동을 마무리 한 뒤 다음달
23일로 예정돼 있는 예비입찰제안서 접수
이전에 청와대를 비롯한 국회와 금융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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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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