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8\/12) 8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울산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근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워 천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본네트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솟았다는 운전자 51살 허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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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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