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사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최하위지만 시가총액은
전국 4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1천 696개 상장사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16개,
코스닥시장 8개 등 모두 24개로
전체의 1.41%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26조 6천억원으로, 서울, 경기,경북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TV
지역 경제계는 현대중공업과, 삼성정밀화학, 경동도시가스 등 알짜기업이 많아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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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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