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 쓰레기 몸살 '하루 30톤' 수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13 00:00:00 조회수 0

피서가 절정을 이루면서 울산 곳곳의 행락지가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작괘천과 배내골,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 강동해변 등
울산 주요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수거 양은 하루 30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미화원과 기간제 근로자
1백여 명을 투입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버리는 무단 투기와
불법 취사 등으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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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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