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적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고기 200여 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북구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오늘(8\/13) 새벽 1시쯤
정자동 해변에서 물고기들이 죽어있는 것을
순찰하던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폐사한 물고기는 망상어와 모래무지 등으로
북구청은 적조가 원인인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북구청 그림 확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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