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의 원인이 다른 지역은 주로 일자리 부족때문에 생기지만 울산은 구인과 구직자간
눈높이가 다르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올 상반기 구인.구직 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체는 단순기능인
수요가 많은 반면 구직자는 학력을 중시하는
구조적 문제가 크고, 구인과 구직자간 원하는 임금 수준이 크게 차이났습니다.
특히 울산은 노동수요가 구직자보다 더 많아
일자리 부족에 따른 실업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구조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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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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