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 긴축기조 편성 본격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1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내년에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로 긴축재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이에따른 예산편성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내년에 무상보육 등
복지 예산은 늘리되, 경상경비를 동결하고
신규사업은 축소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예산안을
10월까지 확정해,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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