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50%, 주택 선택기준 1순위 '주위 환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13 00:00:00 조회수 0

울산 시민의 절반 가량은 집을 고를 때
주위 환경을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3천82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민의 49.9%가 이사나 내집 마련 때
교육시설과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고 답해
지난 2천년 조사 때보다 6.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1천990년대까지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이던 교통편의와 주택구조 등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주위 환경이 중시되면서
집값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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