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폭염 사태를 겪고 있는 울산지역에 지난 7월8일부터 오늘(8\/13)까지 36일간
모두 30일에 걸쳐 폭염특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기간 33℃ 이상이
이틀 지속할 것이라는 폭염주의보는 13차례, 35℃ 이상이 이틀 계속될 것이라는 폭염경보는 17차례 각각 발령됐습니다.
최저 기온이 30℃를 넘는 초열대야를 포함해 25℃가 넘는 열대야는 모두 24차례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폭염으로 온열 환자는
6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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