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폭염에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울산시가 지난 3월 이후 다섯달 만에
낙동강 물을 끌어와 수돗물로 공급합니다.
울산시는 올 여름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저수율이 사연댐은 24%,
대곡댐은 27%까지 떨어져 수량부족이 예상돼
오늘(8\/13)부터 낙동강 물을 하루 6만톤씩 받아
식수로 공급합니다.
하지만 낙동강 수질이 떨어져
고도정수처리가 불가피해 식수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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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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