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잇따르자, 축산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8일 양돈농가 2곳에서
돼지 102 마리가 더위로 인한 호흡곤란 등으로 폐사했습니다.
울산시는 사료나 음용수에
비타민C와 미네랄,소금 등을 섞어 주고,
축사내 적정온도를 유지해 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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