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인수전에 뛰어든 BS금융이
경남은행 독자생존을 지지하고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인수전략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BS금융의 한 고위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경남은행 매각과정에서
독자생존이 가능한 방향으로 결정이 난다면,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지역환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력 방안으로는 BS금융이
인수위에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15%로 묶여 있는 산업자본 외에 금융자본을
보태는 형태가 유력할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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