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400명 파업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14 00:00:00 조회수 0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4백여명이 오늘(8\/14)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1조 근무자는
오전 8시 50분부터 2조 근무자는 아예 출근하지
않고, 오늘 오후 서울 현대차 본사 앞에서
열리는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한
항의집회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 수가
많지 않아 대체 인력을 투입해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고(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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