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기, "'코넥스' 진출 활성화해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8-1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자금조달과 코스닥
시장 진출 교두보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은규 박사는 경제사회
브리프를 통해 울산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코넥스 상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코넥스는 기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상장
되지 못하는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 3의
주식시장으로, 현재 울산에는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이 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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