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8\/15)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합니다.
경축식에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멕시코와 쿠바의 재외동포 한인 후손 40명도 참석할
예정이며 경축식 후에는 인간애를 그린 재난
영화 '타워'가 상영됩니다.
울산시는 경축식에 이어 오전 11시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추모행사도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