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품인 울주배가 오는 21일
울주군 청량면 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올해 울주배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7백톤, 27억원 규모로, LA, 시카고, 뉴욕 등
미국 전역으로 수출됩니다.
울주군은 냉해 때문에 올해 배 생산량이
평년보다 25% 감소할 전망이지만,
특별 관리를 받는 수출 농가는
냉해피해가 거의 없어 수출 물량 확보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