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장 "파업은 구태적 교섭관행"…가정통신문

입력 2013-08-15 00:00:00 조회수 0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파업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 것은
이제 구태적 관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사장은 오늘(8\/15) 발송한 가정통신문에서 "회사는 그동안 파업 없이도 경영실적,
시장전망, 대내외 여건 등 제반상황을 감안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합리적 보상을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또 "비록 노조는 파업수순을 밟고 있지만 회사는 하루빨리 교섭을 정상화해 임단협
마무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올해도 성과에 걸맞은 보상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