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파업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 것은
이제 구태적 관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사장은 오늘(8\/15) 발송한 가정통신문에서 "회사는 그동안 파업 없이도 경영실적,
시장전망, 대내외 여건 등 제반상황을 감안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합리적 보상을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또 "비록 노조는 파업수순을 밟고 있지만 회사는 하루빨리 교섭을 정상화해 임단협
마무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올해도 성과에 걸맞은 보상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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