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경남)준광역시 승격 공동 요구

입력 2013-08-16 00:00:00 조회수 0

◀ANC▶
창원시 등 인구 100만의 대도시 5곳이
준광역시 승격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준광역시 최종 용역결과를 토대로
대정부, 대국회 압박에 나섰습니다.

이종승 기자!!!
◀END▶
◀VCR▶
창원시와 수원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등
인구 100만 대도시의 최적합 준광역시 모델은
'특례시'라는 최종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동 용역을 발주한 지 7개월만입니다

(CG)'특례시'는 현재 기초지자체는 유지하면서
광역지자체인 도의 직접 지휘를 받지 않는
모델로 자치구를 두지않는 '직통시'보다
한 단계 낮은 자치분권 모델입니다.

5개 지자체는 특례시가 됐든 직통시가 됐든
준광역시 승격은 시대적 요구라며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 입법화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공식 채택 했습니다.

◀INT▶(박완수 창원시장)

인구 100만의 행정 수요에 적합한
법적 지위 부여와 광역시에 준하는
사무권한, 재원배분 등이 핵심 내용입니다.

(S\/U)5개시는 다음달 정기국회부터 입법화를
위한 대정부, 대국회 압박을 시작해
올 연말까지 입법절차를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직통시'보다는
'특례시'를 덜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깁니다.

◀INT▶(허명환 지방세연구위원)

대통령 140개 국정과제에
'인구 100만이상 대도시 특례방안'이 포함돼
있어 기대가 크지만, 입법화 여부는
진행 과정을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엠비씨 뉴스 이종승\/\/\/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