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끼어들어" 자동차 파손 운전자 폭행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1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끼어들기 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부수고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48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8일 남구 무거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21살 김모 씨의 차가
자신의 차 앞으로 끼어들자
김씨의 차량 유리를 파손하고
항의하는 김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