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끼어들기 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부수고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48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8일 남구 무거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21살 김모 씨의 차가
자신의 차 앞으로 끼어들자
김씨의 차량 유리를 파손하고
항의하는 김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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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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