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
인접 시도간 광역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동남권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오는 20일
남구 SK유화에서 열립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경북 지역 민관군
41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석유화학공장 테러로 유해물질이 누출된 상황을
가정해 소방헬기와 화학차 등 60여 대의 장비가 동원돼 화재진압과 복구 등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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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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