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와 UNIST가 석박사급 인재를
지원하는 대형 정부사업인 'BK21 플러스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울산대는 기초과학, 응용과학 등
과학기술분야에서 2개의 사업단이,
화학, 기계, 화공, 환경·지원·원자력 등
4개의 사업팀,
UNIST는 생물, 기계, 응용생명 등
3개의 사업팀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대와 UNIST는
대학원 교육과 연구력의 제고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