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환경오염 배출업소 10곳 가운데
1곳이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올 상반기 환경오염배출업소 636곳을 단속한 결과, 10.2%인 65곳이 적발돼 한해 전 6.1%보다 위반행위가 크게 늘었습니다.
주요 사례는 남구 부곡동 홍인화학이
염화수소를 기준치 이상 초과 배출했고,
여천동 LS캠은 미신고 배출시설을 운영하다가
사용중지와 고발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