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우수 연구인력 유치를 위해 추진하던 맞춤형 친환경주거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어려울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우수 인력들이 가족과 함께 울산으로 이주하도록 교육과 문화기능을 갖춘
5백만 제곱미터 규모의 주거단지를 추진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벌인 결과, 수요가 적고
민간사업자가 개발하는 방식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에는 지난 2천6년 테크노파크를 시작으로 각종 연구기관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지만
상당수 연구원이 가족과 떨어져 원룸 등에서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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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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