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14개 중학교 개학 연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8-16 00:00:00 조회수 0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울산지역 중학교 10여곳이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개학 예정이던
무거중학교가 22일로 개학을 늦추는 등
14개 중학교가 2-3일씩 개학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주 정상 개학하는 나머지
47개 중학교도 날씨 사정에 따라
단축 수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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