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울산지역 중학교 10여곳이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개학 예정이던
무거중학교가 22일로 개학을 늦추는 등
14개 중학교가 2-3일씩 개학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주 정상 개학하는 나머지
47개 중학교도 날씨 사정에 따라
단축 수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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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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